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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근황글을 쓰는 것 같습니다.

기존 책을 내린 뒤 그 뒤로 여러 책도 읽으며 바쁘게 지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다시 이 남미 여행기를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이대로 둘 수도 있었지만, 그러면 안 될 것 같아서 다시 작업했습니다.

그 뒤로 제법 시간이 흘렀고 마침내 원고 퇴고했습니다.

 

이번에 작업하면서 기존 사용하던 문체를 내려놓고 글을 썻습니다.

기존의 오래된 정보 부분 중 일부분도 수정하고 일부 내용을 더 빼고 새로운 내용 추가 등을 했습니다.

혼자서 작업할 수 있는 부분은 거의 다한 것 같습니다.

다만 이대로 바로 책으로 내기에는 조금 애매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출판사 투고나 다른 사람의 도움 받아서 교정 교열 및 편집 등을 거쳐야만, 세상에 내놓을 수 있을지 않을까합니다.

조금 더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면 책이 세상에 나오게 된 이후 다시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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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초에 발매한 귀무자 신작입니다.

마지막 작품 이후 한참만에 부활한 작품입니다.

전작들이 워낙 오래되어서 잘 기억도 나지 않지만 당시에도 일섬 쓰는 조건이 아주 까다로웠던 같은데 이번 작품은 조금 널널해졌다고 할지 쓰기 좋은 타이밍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물론 일섬을 쓰지 않으면 클리어하는데 문제는 없습니다.

일섬을 쓰려다가 더 차맞아서 억지로 쓰지 않는게 개인적으로는 더 좋았습니다.

 

전투 방식이 과거에는 다양한 무기를 플레이했는데 이번에 고정된 대신 좀 더 다양한 전투 방식과 연출이 선택했습니다. 괜찮았습니다.

 

캐릭터의 표정이 풍부해서 재미있었습니다.

일본 영화 거미집의 성이었던가 스샷으로 돌아다니는 한장면과 닮은게 영향을 받은게 아닐까 싶더군요.

 

일부는 스테이지와 일부는 세미 오픈 월드 방식을 도입했는데 이 방식은 잘 어울렸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일부 뺑뺑이를 돌아야한 것은 아쉽긴했지만, 오히려 오픈 월드였다면 더욱 피곤했을 것 같더군요.

 

총제적인 평가하자면 정말로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후속작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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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사카의 탑 파마경으로 이동합니다.

바로 옆 건물 안으로 들어갑니다.

건물 안으로 들어와서 오른쪽을 보면 탑이 있습니다.

이 안으로 들어가서 쭉 올라갑니다.

꼭대기에 도착하면 출구가 있습니다. 여기서 출입구 반대편으로 돌아갑니다.

완갑이 빛이 나는데 여기서 눈 강화를 쓰면 됩니다.

 

플레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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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 옆 계단을 올라갑니다.

귀신의 힘으로 벽을 타고 넘어갑니다.

처음 등장하는 갈림길에서 화살표를 표시한 왼쪽으로 갑니다.

쭉 진행합니다.

그러면 건물이 하나 등장하는데 여기서 왼쪽으로 갑니다.

왼쪽 가장 안쪽으로 가면 완갑이 반응하는데 여기서 눈강화를 사용합니다.

 

플레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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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전을 했던 건인사 안으로 들어갑니다.

(거대한 용 그림이 있던 곳입니다.)

안으로 들어와서 첫 번째 문으로 지나지 않고 오른쪽 방향으로 갑니다.

그러면 열리지 않는 커다란 대문이 있는데 여기서 눈강화를 해줍니다.

 

플레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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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를 확대하면은 강이 보입니다.

이곳으로 갑니다.

눈 앞에 폭포가 있습니다.

폭포 바로 앞까지 붙어야지만 완갑이 빛이 납니다.

폭포 앞에서 눈강화를 사용하면 됩니다.

 

플레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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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으로 표시한 사다리가 있는 곳으로 갑니다.

사다리를 올라갑니다.

그러면 사다리가 하나 더 있는데 이걸 올라갑니다.

지붕 위에서 눈 강화를 사용하면 됩니다.

 

플레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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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퍼즐은 가면의 그림자를 보고 푸는 퍼즐입니다.

가면의 그림자를 보면 각기 다른 구멍의 갯수가 보입니다.

작은 숫자부터 큰 숫자 순서에 해당하는 가면을 쏘면 됩니다.

왼쪽을 기준으로 세 번째 위치 가면을 먼저 쏩니다.

두 번째는 가장 오른쪽 가면

세 번째는 가장 왼쪽 가면

마지막으로 남은 가면을 쏘면 퍼즐이 풀립니다.

 

플레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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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월 새로운 확장팩이 발매된 그랑블루 판타지 리링크 엔드리스 라그나로크입니다.

본편이 나왔을 때 안하다가 뒤늦게 플레이해서 이제야 스토리를 다 클리어했습니다.

스토리부터 이야기해보겠습니다.

기존 작품이 모바일게임이 베이스다 보니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있도 많을 겁니다.

이 부분이 하나의 장벽이 될 수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것도 적당히 해결해냈습니다.

바로 용어집과 페이트 스토리 초반부를 통해 간단히 소개를 하고 넘어가는 방식을 해결했습니다. 

거기에 스토리 줄기는 평범합니다.

 

전투방식은 총 4명의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다만 전투 중에 캐릭터 교환이 불가능합니다. 전투 전에 선택한 캐릭터를 플레이 하는 방식입니다.

이런저런 한 전투에 동시에 플레이를 하지 못하는 점이 아쉽기는 합니다.

AI의 경우 전투 능력은 무난해서 큰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어느 시점에 도달하면 AI도 강화를 해야지 진행이 가능해집니다.

 

몹의 경우.

중후반으로 가면 대체적으로 색깔만 바뀌고 재탕이 됩니다. 그래도 나름의 재미가 있었습니다.

문제가 있다면 후반부부터 DLC 진입으로 몬스터부터는 슬슬 패턴이 미쳐날뛰기 시작합니다.

내가 공격하는 시간보다 회피하는 시간이 더 많아지거나 첨부터 회피를 해야하는 경우도 있고 피로도가 점점 늘어나더군요.

그나마 전투시간이 몬헌처럼 아주 긴 편이 아닌게 다행이었음에도 피로도가 누적되더군요.

 

중반부터는 셋팅이 필요한데 이 부분은 개선이 필요해보였습니다.

원하는 진을 얻기 위해서는 운이 필요합니다.

확정이 아니고 이런식으로 4개 정의 선택지에서 랜덤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AI도 강화를 시켜줘야 원할한 플레이가 가능하기에 강제 노가다 구간에 돌입합니다.

 

UI부분에서 아쉬운 부분은 후반부로 가면 진이 쌓이기 시작하는데 진합성과 진 판매 등에서 여러개를 동시에 진행이 불가능합니다.

진합성을 할게 여러개가 있다면 이걸 일일이 하나씩 다 해줘야하는 아주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진 판매의 경우 10개씩 하고 싶은데 없어서 일일이 선택하거나 일괄판매 밖에 없어서 아주 귀찮습니다.

 

총평을 하자면 다양한 캐릭터들을 플레이하는 재미와 액션이 재미가 있지만, UI의 불편한 점과 후반부로 갈수록 생겨나는 패턴에 대한 피로도 그리고 플레이 타임을 늘리기 위해 배치한 것인지 아니면 그냥 모바일 게임 기법을 그대로 가져온 노가다 구간이 게임에 대한 흥미를 크게 떨어뜨리게 만들더군요.

아쉬운 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잘만든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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